무엇부터 줄일지 먼저 정합니다
반복 업무를 시간과 건수로 정리하고, 효과가 큰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세웁니다.
사람이 하던 화면 조작을 로봇이 그대로 대신합니다. 구축부터 실행 및 운영까지 책임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Robotic AX

자동화 별 연결된 PC, 실행 내역, 성공·실패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요.
모든 기업이 AI 전환을 원합니다. 그런데 큰돈을 쓰고도, 대부분 실패합니다.
AI가 발전해도, 업무는 여전히 사람이 끝냅니다.
공동인증서, 캡차, 수천 번의 반복. 사람만 지나갈 수 있는 자리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실행은 로봇이 맡고,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만 AI를 씁니다.
사람이 하던 클릭과 입력을 순서대로 기록해 두고, 그대로 재생합니다.
그래서 화면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AI가 화면을 보고 무엇을 할지 매번 스스로 판단해 실행합니다.
판단이 확률이라, 같은 일도 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업 생성형 AI 파일럿의 95%가 손익 개선에 실패했고(MIT NANDA, 2025), Agentic AI 프로젝트의 40% 이상이 2027년까지 중단될 전망입니다(Gartner, 2025.06).
실행은 정해진 절차대로 로봇이 하고, 막혔을 때만 AI가 길을 찾습니다.
그래서 같은 일은 항상 같은 결과로 끝납니다.
클릭하고, 입력하고, 모으고, 보냅니다.업종이 바뀌어도 컴퓨터 앞에서 반복되는 일은 같아서, 한 번 만든 로봇을 다음 현장에 그대로 씁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매일 반복되는 일
클릭입력수집전송
사람이 직접 처리해야만 하는 반복 작업
공동인증서 로그인가상 보안 키보드캡차OTP 인증중복 로그인 차단수천 번의 반복 입력
이 자리를 로봇이 대신합니다
원하는 시스템에 통합하여 자동화를 완성합니다
웹 어드민ERPCRMDB메시징
어느 PC에서 무엇이 실행 중이고 어디서 멈췄는지, 담당자에게 묻지 않아도 됩니다.

자동화 별 연결된 PC, 실행 내역, 성공·실패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업무마다 만들어 둔 자동화를 대상 화면별로 모아 봅니다.실행 횟수와 최근 결과가 목록에 함께 나옵니다.
클릭부터 결과 전달까지 모든 태스크를 로봇이 합니다.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라면 로봇으로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클릭 · 입력 · 선택 · 업로드를 사람이 하던 순서 그대로 실행합니다.
목록과 상세, 첨부 파일까지 확인해 정리된 값으로 추출합니다.
로그인 · 공동인증서 · 캡차처럼 사람이 직접 눌러야 했던 절차를 그대로 통과합니다.
단계마다 화면을 남깁니다.실패한 단계는 그때 화면과 함께 기록됩니다.
실행을 API로 제공합니다.사내 시스템이 부르면 결과를 바로 돌려주고, 오래 걸리는 작업은 끝난 뒤 웹훅으로 보냅니다.
2019년 영상 편집 컨트롤러에서 출발해 지금의 Robotic AX까지 왔습니다.그 사이 쌓인 화면 조작 데이터가 실행 엔진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하드웨어로 보였지만 핵심은 사람의 PC 조작을 대신하는 매크로 소프트웨어였습니다. 제품이 쓰이는 동안 사용자의 화면 조작이 그대로 데이터로 쌓였습니다.
화면 구조가 바뀌어도 스스로 대체 경로를 찾는 AI 셀프힐링을 엔진에 넣었습니다. 외부 엔진에 기대지 않기 때문에 동작 방식을 끝까지 저희가 책임집니다.
개인용 제품에서 검증한 원천 기술을 그대로 기업 업무에 옮겼습니다. 전환 직후 한 달간 32회 현장 인터뷰를 진행해 어느 업무부터 들어갈지 정했습니다.
SLA 가동률 99%를 기록하며, 기업들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ROI가 가장 확실한 업무 병목부터 AX로 전환합니다.아래 네 가지로 먼저 판단합니다.
얼마나 자주 반복되는가
매일
주문 수집 · 송장 등록
분기에 한 번
실적 보고서
매번 판단이 필요한가
규칙이 명확함
전표 입력 · 결재 상신
매번 협의 필요
단가 결정
틀리면 손실이 발생하는가
오류가 곧 손실
발주 · 결제 · 정산
고치면 회복 가능
초안 · 요약
사람이 접속할 수 있는가
로그인으로 접근 가능
API가 없어도 됩니다
접속 권한 없음
다룰 수 없습니다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하는 일부터 가동률 유지까지 인바이즈가 담당합니다.
반복 업무를 시간과 건수로 정리하고, 효과가 큰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세웁니다.
인바이즈가 업무를 진단하고 설계합니다.개발팀이 있는 조직에는 API로, 없는 조직에는 바로 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제공합니다.
도입 후 실행을 저희가 맡아 운영합니다.예외가 발생하면 저희가 복구하고, 멈추지 않게 유지합니다.
분기 SLA 가동률 99%.
실제 고객사 A사 사례입니다.
영업시간에만 처리할 수 있었고, 예외가 발생하면 밤을 새웠습니다.
같은 7단계를 24×7 무중단으로 반복합니다.
도입을 검토할 때 실제로 갈리는 다섯 가지를 놓고 비교했습니다.
기존 자동화 도구
정형 프로세스 자동화의 표준
범용 AI 에이전트
범용성과 추론 능력이 뛰어남
구축 에이전시
요구사항대로 개별 개발
Robotic AX
인바이즈
실행 방식
스크립트 재생 · 정형 업무만
매번 LLM 판단 · 확률적
건별 개별 구축
데이터 기반 실행
정해진 실행 + 예외만 AI
예외가 발생했을 때
멈춤 · 수동 복구
재시도 · 실패해도 과금
요청 후 대응
스스로 복구
자동 복구 · 가동률 99%
가동까지 걸리는 시간
수개월 · 개발 인력 필요
상주 인력 전제
건별 프로젝트
주 단위
착수부터 가동까지
과금 구조
봇·시트 연 라이선스
토큰 종량 · 재시도 누적
구축비 + 유지보수 별도
인건비의 1/10 수준
그 안에서 끝나야 시작
운영 책임
도입사 운영 조직
상주 인력 계약
건별 협의
가동률까지 책임
계약서에 수치로 명시
지금 그 업무에 드는 인건비를 먼저 계산합니다.그 안에서 끝나지 않는 일은 맡지 않습니다.
반복 업무가 많을수록 절감 폭이 커집니다.구축비와 가동 중인 로봇 대수로 월 구독료를 산정합니다.
실행 건수와 AI 사용량에 연동해 과금합니다.고정비가 없어 비수기에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합의한 지표에 연동해 과금합니다.절감하지 못하면 저희 매출도 줄어듭니다.
비용이 실제로 줄어든 뒤에 과금이 시작됩니다.줄어든 금액을 나눠 갖는 방식입니다.
금액은 업무 범위와 실행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지금 그 업무에 드는 비용부터 계산해 드립니다.
비용부터 계산해 보기도입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인바이즈는 사람이 화면을 인식하는 방식에 가깝게 동작합니다. 그래서 화면 구조가 바뀌어도 스스로 경로를 다시 찾아 작업을 이어갑니다.
네. 실제 업무 화면에서 하던 대로 한 번 시연하면 그대로 기록됩니다. 코드를 작성하는 단계가 없습니다.
업무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단일 업무는 보통 며칠 안에 첫 자동화가 실행됩니다. 먼저 짧게 검증하고 범위를 넓히는 방식을 권합니다.
자체 엔진으로 실제 사용자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다른 도구로는 어려웠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한 사례가 있습니다.
온프레미스 구성을 지원합니다. 사내 서버에서 운영하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AI가 먼저 복구를 시도해 대부분 끝까지 실행됩니다. 사람 확인이 필요한 건은 화면 기록과 함께 남아 바로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AI가 합니다. 실행은 로봇이 합니다.
지금 반복하고 있는 업무를 알려주세요. 맡을 수 있는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